아래 문장을 그대로 복사해서 AI에게 보내 보세요.
이번엔 이 문장을 보내 보세요. 같은 AI입니다.
💡 챗봇이라고 부르는 순간, 우리는 A처럼만 쓰게 됩니다. 그때 놓치는 것 — AI는 대답만 하는 게 아니라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.
자판기는 버튼을 누르면 정해진 음료수가 나옵니다. 그런데 AI는 일을 시키면 뭐든 만들어 오는 알바생에 가깝습니다. 아주 똑똑하지만, 우리 집 사정은 하나도 모르는 알바생이요.
알바생에게 "김밥에 대해 알려줘"라고 하면 김밥 설명을 듣겠죠. 하지만 "소풍 갈 거니까 김밥 4줄 싸 줘. 동생 건 오이 빼고"라고 하면 김밥이 생깁니다. AI도 똑같습니다.
이제 직접 주문서를 씁니다. 아직 AI에게 보내지 마세요! 먼저 종이에 쓰듯 아래 칸을 채웁니다. 좋은 사장님은 주문서부터 잘 씁니다.
완성한 주문서를 AI에게 보냅니다. 결과물이 나오면 실행해 보세요.
결과물이 나왔다고 끝이 아닙니다. 합격 기준을 통과했는지 확인하는 사람은 AI가 아니라 나입니다. 내가 쓴 합격 기준을 하나씩 체크하세요.
마음에 안 드는 게 당연히 있습니다. 프로는 여기서 이렇게 말합니다:
🔁 오늘은 딱 한 가지만 골라서 고치게 시켜 보세요. "어디가 이상한지 + 어떻게 바꾸고 싶은지" 한 문장으로!
학교나 집 생활에서 딱 1가지를 골라 주문서 3요소로 AI에게 시켜 보고, 결과물을 가족 채팅방에 자랑하기. (예: 방 청소 순서표, 급식 메뉴 랭킹 게임, 단어 시험지…)
| 교시 | 주제 |
|---|---|
| 01 ✔ | 챗봇이라고 부르는 순간 놓치는 것들 (오늘!) |
| 02 |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면 사고방식도 달라진다 |
| 03 | 좋은 결과는 좋은 질문에서 오지 않는다 |
| 04 | Claude Code를 제대로 쓰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|
| 05 | 컨텍스트를 다루는 힘 |
| 06 | 자동화의 유혹과 검증의 무게 |
| 07 | 사람들은 어디서 실패하는가 |
| 08 | 직무가 다르면 Claude도 다르다 |
| 09 | 비교는 왜 늘 엇나가는가 |
| 10 | 결국 남는 것은 기준이다 |